28일 서울고법 형사15-2부 법정에 모습을 드러낸 김건희 여사는 검은 뿔테 안경과 흰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렸다.
특히 1심에서 무죄 판단을 받았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관련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가 유죄로 뒤집히는 순간, 김 여사의 머리는 한층 더 숙여졌다.
항소심 재판부는 1심에서 무죄로 본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일부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4년에 벌금 4천만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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