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의장·6정당 "39년 만의 개헌...국민의힘, 동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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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의장·6정당 "39년 만의 개헌...국민의힘, 동참해야"

우원식 국회의장과 6개 정당은 28일 6·3 지방선거와 함께 부마민주항쟁 및 5·18 민주화운동 정신 헌법 전문 수록 등의 내용을 담은 개헌안을 내달 7일 본회의에서 표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 의장과 6개 정당(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개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은 이날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초당적 개헌추진을 위한 제(諸)정당 제3차 연석회의'를 열고 "내달 7일 본회의에서 개헌안을 처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국민의힘이 지방선거 이후로 개헌을 하자고 주장하는 것은 반대를 위한 반대"라며 "국민의힘 지도부는 의원들이 본회의장에서 자신의 양심과 소신에 따라 투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더 단단한 민주주의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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