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외국인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 블랙스완이 국제개발NGO 지구촌나눔운동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날 블랙스완 멤버들은 “한국에서 꿈을 펼치고 있는 저희의 행보가 다문화 가정 친구들과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든든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인종과 국적에 관계없이 서로의 개성을 존중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번 위촉은 우리 사회 내 다문화 구성원과 외국인 유학생이 증가함에 따라,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화합하는 포용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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