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LG전자 등 맞춤형 AI칩 만든다"…5월 정부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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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LG전자 등 맞춤형 AI칩 만든다"…5월 정부 사업 본격화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총 1조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는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반도체 개발 사업을 오는 5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기술개발 사업'은 기업이 원하는 AI 반도체를 국내 토종 팹리스가 설계하고 국내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가 생산하는 형태로 추진된다.

임 PD는 "이 사업의 주요 목적은 국내 팹리스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팹리스 분야에 좀 더 비중을 두고 있다"면서 "국내 글로벌 수요 기업들과 협력해 반도체 개발 이후 제품 상용화까지 리딩해 보는 성공적인 경험을 통해 기술적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수요기업과 팹리스 기업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사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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