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앞둔 28일 학부모 표심 공략 차원에서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를 운영하는 구글 관계자들을 만나 아동·청소년 SNS 중독 대책과 플랫폼 기업의 책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유도 중요하지만, 자유를 지켜주는 적절한 규율과 질서가 필요하다"면서 "글로벌 플랫폼 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
국민의힘은 필요한 제도적 기반 구축을 위해 구글 등 '빅테크' 기업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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