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모임에는 국방 특화 자본인 방산혁신펀드의 지원을 받은 20개 신생 기업 대표진과 32개 주요 협력사 경영진, 그리고 신익현 LIG D&A 대표이사를 포함한 약 90명의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였다.
박주흠 다비오 대표는 "체계기업이 직접 스타트업의 기술이 국방 사업에 녹아들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준 점이 고무적"이라고 설명했다.
신익현 LIG D&A 대표는 "오늘의 연결이 개별 기업의 성과를 넘어 대한민국 방산 생태계 전체를 변화시키는 촉매제가 되길 바란다"며 "혁신 기술을 가진 기업이 방산이라는 높은 벽 앞에서 좌절하지 않도록 길을 만들고, 2호 펀드 출범을 통해 K-방산의 양적·질적 성장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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