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2026~2027시즌 종료 뒤에 열릴 FA 시장부터 남자부 개인보수 상한제 설정…클럽들의 국제대회 참가 의무제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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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2026~2027시즌 종료 뒤에 열릴 FA 시장부터 남자부 개인보수 상한제 설정…클럽들의 국제대회 참가 의무제도 도입

KOVO가 V리그 남자부 개인보수 상한제를 2026~2027시즌 종료 뒤에 열릴 FA 시장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KOVO가 V리그 남자부 개인보수 상한제를 2026~2027시즌 종료 뒤에 열릴 FA 시장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2026~2027시즌 FA 시장부터 샐러리캡(34억7000만 원)의 20%와 옵션캡(17억4000만 원)의 20%를 합산한 금액인 10억4200만 원(연봉 6억9400만 원·옵션 3억4800만 원)을 남자부 상한 연봉으로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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