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믿고 기다리고 있겠다.” 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55)은 28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지난 27일 베테랑 타자 김재환(38)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한 이유를 밝혔다.
최근 10경기에선 타율이 0.097을 찍었을 정도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이 감독은 “김재환의 컨디션은 계속 확인을 하고 있었다.최근 본인 스윙을 못하고 계속 배트를 갖다 대는 모습을 보이더라.그래서 조금 정립하는 시간을 주는 게 낫겠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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