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김성태 "그분 본적 없어…검찰 목표 정해져 있었다"(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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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김성태 "그분 본적 없어…검찰 목표 정해져 있었다"(종합2보)

이 대통령을 '그분'으로 지칭하며 "누가 돼 죄송스럽다", "검찰의 목표는 정해져 있었다" 등의 발언도 했다.

김 전 회장은 이날 오후 질의에서도 당시 검찰 수사의 '타깃'이 이 대통령이었냐는 질의에 "저나 배상윤 KH그룹 회장을 잡으려고 그 많은 검사가 투입되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금융 사건임에도 중앙지검이나 남부지검이 아닌 수원지검에서 몰아서 수사한 것을 보면 목표는 정해져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전 회장은 2023년 태국 체류 당시에도 검사와 당시 여당이었던 국민의힘 측의 회유와 압박이 있었다는 주장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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