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는 오늘(28일) 오전 서울에서 'K-컬처, 여행의 시작이 되다'를 주제로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한국 방문 경험이 있거나 방문 계획을 갖고 있는 해외 여행자 4,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글로벌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보고서 발표를 맡은 샤론 챈(Sharon Chan) 에어비앤비 아시아태평양 지역 커뮤니케이션 총괄은 "K-컬처에 동기부여된 여행자들은 더 오래 머물고, 더 많이 소비하며, 더 깊은 문화 체험을 원한다"고 데이터의 의미를 짚었다.
서가연 에어비앤비 코리아 컨트리 매니저는 에어비앤비의 역할을 K-팝 팬덤의 체류 경험 확장, 한국 상징 공간의 숙박 콘텐츠화, 콘서트 연계 팬덤 여행의 다변화 등 세 방향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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