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학 KIA 단장은 28일 본지와 통화에서 "카스트로를 부상자명단에 올리고 대체 선수를 구해야 한다"며 "(완전) 교체가 아닌 대체라 일단은 가장 빠르게 올 수 있는 선수를 구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심 단장은 "진료 결과가 조금씩 달라서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다"며 "선수는 이전에 햄스트링 다쳤을 때랑 조금 다르다고 하는데 병원에선 최소 6주를 이야기한다"고 밝혔다.
KBO리그는 2024시즌부터 기존 외국인 선수가 6주 이상 이탈할 경우 '대체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제도를 시행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