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뿐 아니라 교단에 선 이들의 권위와 인권 역시 존중받을 때 비로소 공교육이 제자리를 찾을 수 있다는 게 대통령의 진단이다.
소풍과 수학여행이 자취를 감추는 현상에 대해서도 대통령은 우려를 표명했다.
단체활동 역시 교육과정의 일부이며, 그 속에서 학생들이 얻어가는 배움이 분명 존재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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