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연 '플래시 방사선 1초 암 치료기' 프로젝트 시작 "2035년 상용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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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연 '플래시 방사선 1초 암 치료기' 프로젝트 시작 "2035년 상용화 목표"

플래시 방사선치료 심포지엄·다자간 업무협약(MOU) 체결식서 전략연구사업 참여 기관이 협약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인중 바이오의료측정본부 방사선측정그룹 책임연구원은 "플래시 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한 치료기 개발이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고 우리도 이제 시작을 하는 것"이라며 "쉽지 않지만 2035년 인허가와 함께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협약과 함께 진행된 심포지엄에선 한·중·일 플래시 방사선치료 임상·전임상 연구 동향과 플래시 효과의 생물학적 기전 연구, 초고선량률 방사선의 선량평가·품질보증 기술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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