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영등포구 금융투자교육원 리더스홀에서 ‘공공 STO 모델을 통한 포용적 디지털 경제 구현 및 지속가능한 디지털자산 산업 육성 토론회’에서 토큰증권을 공공 개발사업과 전세 시장에 접목해 투자 문턱을 낮추고 거래 투명성을 높이자는 제안이 이어졌다.
첫 발표에 나선 인호 고려대 블록체인연구소장은 공공 개발사업에 국민이 5000원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STO 모델을 제시했다.
기존에는 시행사와 금융회사가 자금 조달과 사업 구조를 주도하면서 개발 이익도 상당 부분 가져가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지만, STO를 활용하면 일반 국민도 사업에 참여해 수익을 공유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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