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은 2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1∼4번 타선을 인상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우리가 기대했던 대로 이적생 최원준(2번 타자)과 김현수(3번 타자) 효과가 많이 있다.기존 선수 중엔 장성우(4번 타자)가 잘 받쳐주고 있고, 김민혁(1번 타자)도 잘 버텨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다가 5번 타자 샘 힐리어드까지 지난주 살아나면서 kt의 상위 타선은 점점 더 단단해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