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천하’ 계속된다…경기도장애인체전, 3일 열전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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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천하’ 계속된다…경기도장애인체전, 3일 열전 마침표

경기도 장애인 스포츠의 대축제,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가 3일간의 뜨거운 열전을 마쳤다.

수영의 이인국(안산시)이 대회 최우수선수상(MVP)을 거머쥐었으며, 신인선수상 역시 수영의 김재훈(용인시)과 보치아의 유나연(광주시) 선수가 차지하며 차세대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가맹단체 부문에서는 경기도장애인보치아연맹이 모범경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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