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장원영 밀크티’로 이름을 알린 중국 티 브랜드 ‘차지(CHAGEE)’가 28일 언론 매체를 대상으로 미디어데이를 열고 한국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차지 코리아 김좌현 대표(CEO)는 “차 한 잔이 가진 힘을 믿고, 한국 소비자들과 진심으로 나누고 싶다”며 한국 시장 진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현장에서는 직접 맛볼 수 있도록 자스민 밀크티, 피치 우롱 밀크티, 다홍파오 밀크티가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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