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원전 이어 ‘K방폐장’ 수출 시동···5개국 러브콜 [only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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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원전 이어 ‘K방폐장’ 수출 시동···5개국 러브콜 [only 이데일리]

글로벌 방사성폐기물 관리 시장이 지난해 약 51억 달러(약 7.5조 원)에서 2033년 60억 달러(약 8.9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한국이 원전 수출에 이어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까지 ‘팀코리아’ 방식으로 해외 진출을 본격화한다.

다음 달 13일 표층처분시설 준공을 앞두고 호주, 베트남, 대만, 남아프리카공화국, 아랍에미리트 등 5개국이 교육과 공동연구 협력을 요청하면서 방폐장 수출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지난 10여 년간 동굴처분시설을 안전하게 운영하며 신뢰를 확보했으며, 최근에는 인공지능(AI), 로봇, 센서 기반 스마트 처리 시스템을 도입해 경쟁력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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