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이 미국 빅테크 메타의 중국계 인공지능(AI) 기업 마누스 인수에 최종 제동을 걸었다.
28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외국인투자안전심사판공실은 전날 “법과 규정에 따라 외국 자본의 마누스 인수에 대해 투자 금지 결정을 내렸다”며 “당사자들에게 거래 철회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후 중국 정부는 해당 거래가 기술 수출 통제와 국가 안보 심사 대상에 해당하는지 검토에 착수했고, 이번에 최종적으로 금지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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