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프로축구선수협회(PFA 스코틀랜드)는 28일(한국 시각), 소속 선수들의 직접 투표로 선정된 '여자 스코티시 프리미어리그(SWPL) 올해의 팀'을 공개했다.
합류 당시 김신지는 "구단의 따뜻한 환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팀 동료들과 코칭 스태프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팀에 기여하는 선수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이번 시즌에는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목표로 모든 경기에서 승리하는 데 집중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국내 여자 프로축구에서 유럽 주요 클럽을 대표해 경기에 나서는 20대 초반 선수가 흔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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