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자 동생의 출소와 드러나는 비밀…영화 '훈련사' 내달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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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자 동생의 출소와 드러나는 비밀…영화 '훈련사' 내달 개봉

살인 전과자 동생의 출소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심리 스릴러 영화 '훈련사'가 다음 달 13일 개봉한다고 배급사 마노엔터테인먼트가 28일 밝혔다.

영화는 하영과 소라의 관계를 비롯해 하영의 남편인 소설가 윤호(정환), 하영과 같이 일하는 수의사 민경(주예린)과 후배 훈련사 승재(김다솔)까지 폭넓게 다루며 그들 심리의 균열도 담았다.

서 감독은 "큰 개가 내게 오려고 하니 견주가 목줄을 당겼는데 그때 생생한 긴장감이 느껴졌다"며 "목줄을 매개로 견주와 개 사이에 힘의 방향이 느껴졌다.인간관계도 그런 역학 관계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이야기의 출발점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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