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이 분노한 김혜옥에게 뺨을 맞으며 갈등의 정점을 찍었다.
27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21회에서 조은애(엄현경 분)는 고결(윤종훈)로부터 6개월만 함께 제대로 일해보자는 제안을 받았다.
이미 천지선에게 돈을 건넨 조은애는 오빠 조은형만 생각하는 강연자를 무시한 채 방으로 들어갔고, 조성준(선우재덕)은 그런 연자를 만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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