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김건희 여사의 항소심 결과를 언급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당선은 거짓말로 인한 무효라고 주장했다.
조 대표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건희 씨 항소심 결과, 모든 혐의 중 여론조사를 제외한 모든 혐의에 유죄를 내렸다”며 “1심 징역 1년 8월에서 2심 징역 4년에 벌금 5천만원, 추징금 2천94만원 등으로 죗값이 늘어났다”고 적었다.
이어 “윤석열은 대선 때 배우자가 주가조작을 하지 않았다고 했는데, 거짓말이라고 재판부가 판단한 셈”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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