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지난 2023년 발행한 외화 해외교환사채(EB) 중 잔여 물량과 관련해 '조기상환 청구권(클린업 콜)'을 행사한다고 28일 공시했다.
투자자들은 보유한 사채를 주식으로 교환하거나 현금으로 상환받을 수 있다.
이번 결정으로 미상환 상태였던 교환사채 잔여 물량이 모두 소멸되면서 회계상 약 1330억원 규모의 부채가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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