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PD는 "'최우수산'은 산에서 펼쳐지는 버라이어티 쇼로, 등산 예능이지만 등산은 핑계인 예능"이라며 "다섯 출연자들의 케미스트리와 난장판 토크, 게임, 여러 가지 요소들이 담겨 있다"고 소개했다.
그래서 '최우수산'이 정규가 되어야 한다"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끝으로 양세형은 "요즘 경기도 어렵고 이런저런 사건사고들도 많은데, 저희가 제일 잘할 수 있는 건 웃음을 드리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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