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자원공사가 물관리 현장에 인공지능 기반 자동화 기술을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을지 검증 작업에 착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물관리 시스템에 접목 가능한 차세대 자동화 기술과 현장 적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한성용 한국수자원공사 그린인프라부문장은 "현장 경험과 민간 기술력을 연결해 실제 활용 가능한 물관리 기술 모델을 구체화하는 자리였다"며 "실증 과정과 현장 수요를 반영해 안전성과 실효성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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