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밀화학은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5107억원, 영업이익 327억원이라고 잠정실적을 28일 공시했다.
롯데정밀화학은 현재 친환경 사업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정승원 롯데정밀화학 대표는 "1분기에는 반도체 시장 호황에 따라 반도체 현상액 원료 TMAC의 판매량 확대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며 "올해는 친환경·고부가 사업 강화를 위해 추진해온 암모니아 선박연료 사업, 반도체용 핵심 소재 사업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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