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400조원 규모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상품 다양화와 글로벌화를 통해 국내 증시 전반의 발전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특히 올해는 모험자본과 혁신금융 2개 부문을 신설해 투자 기반 다양화로 생산적 금융에 앞장선 기업들을 새롭게 조명했다.
금융투자 부문별로 △리테일혁신 부문 한국투자증권 △리서치 메리츠·키움증권 △퇴직연금운용 미래에셋증권 △투자은행(IB) 대신증권 △모험자본 NH투자증권 △혁신금융 하나증권 △해외주식형 ETF 한투신탁운용 △퇴직연금펀드 신한자산운용 △생애주기펀드(TDF) KB· KCGI자산운용 △액티브ETF 미래에셋자산운용 △디지털혁신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 삼성증권 △증권상품 KB증권 등이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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