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공간 제약 속에서도 지난해 연매출 8300억원을 돌파한 인천점은 이번 재단장을 발판으로 ‘수도권 서부 최초 연매출 1조원 백화점’ 등극에 도전한다.
최상위 VIP 고객군인 ‘에비뉴엘 블랙’의 인천점 비중이 눈에 띄게 늘었으며, 우수고객의 전체 매출 규모도 전년 대비 20%가량 증가했다.
실제 2030세대 신규고객 수와 매출은 리뉴얼 이전 대비 30%가량 동반 상승했고, 이에 따라 새단장한 식품관을 방문한 전체 고객 수는 지난해까지 누적 1500만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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