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군이 올해 물김 위판에서 기록적인 성과를 거두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김 생산 1번지’임을 입증했다.
고흥군이 집계한 자료를 보면 올해 고흥 지역 1만 714헥타르 면적에서 생산된 물김은 총 15만 2942톤에 달한다.
군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위판액 1000억 원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