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연패 탈출 도전' 삼성, 김성윤 돌아왔다!…1군 복귀→2번·RF 선발 출전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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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연패 탈출 도전' 삼성, 김성윤 돌아왔다!…1군 복귀→2번·RF 선발 출전 [잠실 현장]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팀 간 4차전에 앞서 외야수 김성윤과 이성규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삼성은 김성윤의 공백을 박승규가 13경기 타율 0.309(55타수 17안타) 3홈런 9타점 OPS 1.015로 훌륭하게 메워줬다.

삼성은 일단 이날 김지찬-김성윤 테이블 세터를 가동, 두산 에이스 곽빈을 흔드는 전략을 들고 나온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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