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전 사살된 멕시코 마약왕의 최측근이자 73억원이 넘는 현상금이 걸렸던 마약 카르텔의 두목이 체포됐다.
오마르 가르시아 하르푸치 멕시코 안보부 장관은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해군 특수부대가 서부 나야리트주에서 플로레스 실바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해군 특수부대의 급습 작전에 플로레스 실바를 호위하던 조직원들이 흩어지면서 특수부대의 주의를 돌리려는 유인책을 썼으나, 군은 배수관에 숨으려던 플로레스 실바를 찾아내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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