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기업금융 전반을 아우르는 복합 IB 서비스를 기반으로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대신증권은 2025년 DCM 부문에서 총 39건(1조8021억원)의 대표주관과 124건(2조9192억원)의 인수단 참여를 기록했다.
인수금융 부문은 신설 이후 빠르게 트랙레코드를 쌓으며 시장 안착에 성공했고, 신기술금융 부문 역시 운용자산 확대와 함께 수익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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