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 심화 속 ‘도시 농부’ 증가…농림어가 구조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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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심화 속 ‘도시 농부’ 증가…농림어가 구조 변화

농림어가 인구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도시에서 농업을 겸하는 이른바 ‘도시 농부’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가 28일 발표한 ‘2025년 농림어업총조사 결과(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농림어가의 65세 이상 비중은 51.0%로 2020년(41.9%)보다 9.1%포인트 증가했다.

이와 함께 지역별 농림어가의 거주지 ‘도시화’ 흐름도 뚜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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