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중인 이란의 당구 선수가 프로 스누커 투어 월드챔피언십에서 세계랭킹 1위 주드 트럼프(36·잉글랜드)를 꺾어 화제다.
이란의 최초 스누커 프로 선수 호세인 바파에이(32)가 월드스누커(WST) 랭킹 1위에 올라 있는 트럼프를 한 프레임 차로 꺾는 이변을 연출한 것.
트럼프는 월드챔피언십에서 두 차례나 우승하고 지난 시즌에도 4강에 오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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