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충남 아산을 찾아 성웅 이순신 장군의 애민 정신과 국난 극복 의지를 계승해 현재의 경제적·국제적 파고를 넘어서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이 대통령은 “이순신 장군께서 국난으로부터 나라를 구했듯 지금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소명”이라며 “외부에서 불어오는 거센 풍랑을 이겨내려면 내부에서 흔들리지 않는 강한 결속력은 필수”라고 역설했다.
이어 “제아무리 큰 위기도 국민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은다면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고 강조한 뒤, “이순신 장군께서 불과 13척의 배로 열 배가 훨씬 넘는 왜군 함대를 격파할 수 있었던 것도 장군부터 병사와 백성들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한마음으로 똘똘 뭉쳤기에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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