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의 구의동 테라코타 발견됐지만…재건축에 멸실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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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의 구의동 테라코타 발견됐지만…재건축에 멸실 위기

그동안 멸실된 것으로 알려졌던 '민중 판화가' 오윤(1946∼1986)의 구의동 테라코타 벽화 작품이 발견됐지만, 이 작품이 설치된 건물이 재건축될 예정이어서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

세 작품 중 종로4가 우리은행 금융센터 외벽에 설치된 작품은 아직 남아있지만, 삼각지 지점 작품과 이번에 확인된 구의동 작품은 멸실된 것으로 지금까지 알려졌다.

벽면에 부착된 대형 작품 특성상 이전·보존을 위해선 전문 인력과 장비, 적지 않은 비용이 필요해 유족의 힘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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