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안세영 나와!'…중국-일본, 세계여자단체선수권 나란히 '조 1위'+8강 진출→한국과 우승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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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안세영 나와!'…중국-일본, 세계여자단체선수권 나란히 '조 1위'+8강 진출→한국과 우승 다툰다

여자 배드민턴에서 호각을 다투는 중국과 일본이 나란히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여자단체선수권(우버컵) 8강에 안착했다.

복식 2경기에서 이나가와 린-나카니시 기에 조(세계 7위)가 세계 143위 로우지유-노라킬라 마이사라 조에 1-2(17-21 21-12 19-21)로 발목을 잡혔지만, 단식 3경기에서 말레이시아 고진웨이(세계 53위)가 군지 리코(세계 21위)와 2게임 도중 기권하면서 일본이 4경기를 가져갔다.

A조에서도 중국이 인도에 5경기를 모두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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