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창구를 통해 지속적으로 과제를 제안받고, ‘교육 분야 정상화 추진 전담팀(TF)’ 등을 통해 개선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한다.
교육부는 이번 1차 회의를 통해 논의된 과제와 제안 창구를 통해 접수된과제 중에서 2026년 상반기 교육 분야 정상화 추진 과제를 일부 선정하고, 6월까지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교육 분야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비정상적인 관행과 제도를 과감하게 개선하여야 한다.”라고 말하며, “교육 분야는 국민의 관심도가 높고, 실질적으로 학생, 학부모, 교사 등 많은 이들에게 영향력을 크게 미치는 분야이다.교육 분야 정상화 추진 과정에 국민이 생각하는 문제의식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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