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국내 17개 호텔 셰프 22팀 겨룬 'K 고메 레이스' 1차 경선 완료… 결선 3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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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국내 17개 호텔 셰프 22팀 겨룬 'K 고메 레이스' 1차 경선 완료… 결선 3팀 확정

알로프트 명동·페어필드 부산 송도·코트야드 명동 결선 진출… 6월 19일 JW 메리어트 동대문서 갈라 디너 ▲ 국내 19개 메리어트 호텔에서 총 22개 팀이 참가한 '메리어트 K-고메 레이스’ 1차 경선 현장 국내 메리어트 호텔 17곳의 셰프들이 한 무대에서 겨루는 경연 대회가 처음으로 열렸다.

요리 완성도와 함께 창의성과 스토리텔링까지 종합 평가한 결과, 알로프트 서울 명동 '불리 노바',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 '부산다이닝',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플라이투더스카이'가 결선에 올랐다.

결선은 6월 19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갈라 디너 형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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