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산 석유 1%만 부족해도 치명적…"에너지 안보체계 구축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중동산 석유 1%만 부족해도 치명적…"에너지 안보체계 구축해야"

김태환 에너지경제연구원 석유정책연구실장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TP타워에서 열린 대한석유협회 주최의 '기자 아카데미'에서 "석유 공급 측면에서 1%만 쇼티지(부족)가 발생해도 가격이 폭등한다"며 "석유 공급 안정은 국가적 과제"라고 강조했다.

우리나라의 중동산 원유 의존도는 지난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약 70% 초반 수준에서 고착화됐다.

특히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전 세계 10%에 달하는 석유 공급이 차질을 빚고 있어 사태 장기화 시 파급력은 상당할 전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