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장두성(좌익수) 빅터 레이예스(우익수) 노진혁(1루수) 전준우(좌익수) 한동희(지명타자) 유강남(포수) 박승욱(3루수) 전민재(유격수) 이호준(2루수) 순으로 선발 출전한다.
그는 지난 26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 9회 말 수비에서 병살타로 5-4 승리를 지켜낼 수 있는 상황에서 포구 실책을 범해 이 경기 롯데가 5-5 무승부로 마치는 데 빌미를 제공했다.
최근 롯데는 선발진 안정화를 이끈 손성빈을 계속 선발 포수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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