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을 내는 사찰음식이 프랑스 현지 입맛을 사로 잡았다.
28일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일화스님)은 주프랑스한국문화원과 협력해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세계적인 요리 학교 ‘르 꼬르동 블루(Le Cordon Bleu)’ 파리 본교에서 사찰음식 특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프랑스 현지 일반 참가자 80명 특강과 채식 전문과정 재학생 13명 대상 강의로 나눠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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