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만 제3대 4·19민주혁명회 경기도지부장(86)은 지부의 가장 큰 과제를 묻자 이렇게 말했다.
김 지부장은 민주혁명회 경기도지부를 6년째 이끌며 경기·인천 지역에 63명 남은 4·19 부상자들을 지원 및 관리하고 있다.
김 지부장은 회원들을 위하는 최고의 길은 민주주의 역사를 널리 알리는 것이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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