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 여성에게 하루 2그램씩 '홍삼'을 먹게 했더니 벌어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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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 여성에게 하루 2그램씩 '홍삼'을 먹게 했더니 벌어진 일

■ 폐경 후 여성, 홍삼 8주 섭취로 근육 손실 세 배 차이 근감소증은 나이가 들면서 근육의 양과 기능이 비정상적으로 감소하는 질환이다.

정태하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가정의학교실 교수팀은 50세 이상 폐경 후 여성 51명을 대상으로 홍삼군과 위약군에 각각 하루 2g을 8주간 섭취하게 하는 이중맹검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을 수행했다.

정태하 교수는 "이번 연구는 폐경 후 여성을 대상으로 홍삼 섭취가 노화에 따른 근육 소실을 억제하고 지방 증가를 최소화할 수 있음을 임상적으로 입증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특히 비 비만군에서 뚜렷한 효과가 확인된 만큼, 증상이 본격화되기 전 예방적 차원에서 홍삼을 활용하면 근감소증 진행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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