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매체도 ‘십자인대 파열’ 시몬스 부상에 놀랐다 “36번째 부상…의료진 의구심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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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도 ‘십자인대 파열’ 시몬스 부상에 놀랐다 “36번째 부상…의료진 의구심 제기”

최근 시즌 아웃 판정을 받은 사비 시몬스가 올 시즌 발생한 36번째 부상 사례여서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28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처참한 부상자 명단, 그 이면의 진실”이라는 제하의 기사를 다루면서 “구단은 지난 1년간 끔찍한 부상 파도에 휩쓸렸다.구단 의료진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된다”라고 전했다.

시몬스의 부상은 토트넘에서 발생한 36번째 부상 사례인 거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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