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영업이익 1444억원 달성…"규제 완화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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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영업이익 1444억원 달성…"규제 완화 기대감"

서희건설은 지난해 부채비율 49.6%를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1444억원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서희건설은 최근 서울 양천구 목동 가로주택정비사업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하며 서울 정비사업 시장에 진출했다.

이처럼 기존 지주택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공공주택, 모아주택, 신탁 방식 정비사업 등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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