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동해, 첫 정규부터 초동 17만 장…21년 내공 증명, 아시아 7개 도시 솔로 콘서트 예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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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동해, 첫 정규부터 초동 17만 장…21년 내공 증명, 아시아 7개 도시 솔로 콘서트 예고까지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얼라이브)’의 타이틀곡 ‘해 떴네’로 무대에 오른 동해는 내공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노련한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무대 매너를 선사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동해의 정규 1집 ‘ALIVE’는 초동 판매량 17만 장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음반 파워를 보여줬다.

동해는 오는 5월 서울을 필두로 아시아 7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솔로 콘서트 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을 직접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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