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사형을 앞둔 이란 반체제 인사 6명이 처형 직전, 저항의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영상에서 이들 6명은 교도소 안뜰에 서서 약 3분 동안 함께 노래를 부르며 '최후의 항전' 의지를 불태웠습니다.
시위대 중 수십명은 사형이 선고됐고 지난달 19일 첫 공개처형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시위와 관련해 총 9명의 사형수가 처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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