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강경문 예비후보(국민의힘, 연동갑)가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후보에게 공개토론을 제안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강 예비후보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양영식 후보의 공천 확정을 축하한다"며 "연동의 발전을 위해서는 단순한 구호가 아닌 구체적인 정책과 실행 방안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연동갑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에서 3선에 도전하는 양영식 의원(65)이 강권종 전 제주자치도 메시지팀장과 당내 경선 결선에서 승리하며 후보로 추천됐고 국민의힘은 비례대표 현역인 강경문 의원이 단수공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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